보험 청구 서류가 영수증과 청구서, 그리고 파손 부위 사진을 하나의 PDF로 요구합니다. 그중 둘은 이미 PDF이고, 셋째는 사진 앨범 속의 한 장입니다.
까다로운 건 병합이 아닙니다. 사진이 페이지가 될 때, 아무도 물어봐 주지 않는 결정들이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그 페이지를 어떤 크기로 할지, 이미지로 페이지를 채울지, 결과물이 얼마나 무거워질지.
먼저 사진을 페이지로 만들고, 그다음 병합
PDF Combiner에서는 이게 두 화면이고, 결정은 첫 번째 화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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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PDF로'를 열고 사진을 추가합니다
사진에서 가져오거나 **사진(파일)**에서 가져오세요. 필요한 것들이 어느 쪽에 있느냐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추가하세요. **‘추가 +’**는 나중에 더 받아 주고, **‘편집’**은 순서를 바꿔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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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만이 아니라 페이지를 설정합니다
‘형식’(A4, Letter 등), 방향, ‘여백’, **‘위치’**가 완성된 페이지의 모습을 정합니다. 여백이 있는 A4 페이지에 놓인 영수증은 문서처럼 읽히고, 같은 사진을 휴대폰 카메라 비율의 페이지에 가장자리까지 채우면 누가 붙여 넣은 스냅사진처럼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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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하나로 만들지, 여러 개로 만들지 정합니다
**‘하나의 PDF 파일로 병합’**을 켜면 전체 묶음에서 문서 하나가 나옵니다. 끄면 이미지당 PDF 하나 — 사진을 한 장씩 따로 업로드해야 할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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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한 다음 가지고 있는 PDF와 합칩니다
이제 사진은 여느 PDF와 같습니다. **‘PDF 병합’**이 그것을 청구서, 영수증과 함께 받아들이고, 내보내기 전에 목록을 끌어 올바른 순서로 맞추면 됩니다. PDF 파일을 합칠 때와 같은 흐름입니다.
묶음의 종이 부분이 아직 파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스캐너’**가 ‘PDF 병합’ 선택기 안에 있습니다. 서명된 한 장은 카메라와 사진 앱을 거치는 우회로 없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모든 처리는 기기에서 이루어집니다 — 묶음이 보험 청구, 신분증 스캔본, 검사 결과지일 때 요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들이 방심하는 지점: 용량
사진으로 쌓아 올린 PDF는 전체 해상도 이미지의 더미이고, 텍스트 문서는 결코 갖지 않는 방식으로 무겁습니다.
구체적인 측정값 하나. 카메라 사진 네 장 — 1.9, 2.6, 2.5, 2.8MB — 이 10.6MB짜리 PDF로 나왔습니다. 네 페이지, 덧붙인 것 없이. 열두 장이면 30MB를 넘는데, 대부분의 메일 서버는 20~25MB 언저리에서 거부합니다.
가장 값싼 해법은 상류에 있습니다. **‘사진 압축 및 크기 조정’**은 이미지 자체를 다룹니다. 페이지가 되기 전에 적당한 크기로 줄인 사진은 가독성에서 잃는 게 전혀 없습니다. 인쇄 해상도의 A4 한 장에 1200만 화소는 필요 없으니까요. 문서가 이미 만들어졌다면 그건 대신 압축의 문제입니다.
스크린샷은 반가운 예외입니다. 대부분 평평한 색이라 잘 압축되고, 스무 페이지짜리 스크린샷 PDF도 작게 유지됩니다.
기본 도구로 되는 것
사진만, 빠르고 거칠게. 파일 앱에서 이미지들을 선택하고, 선택 영역을 길게 누른 다음 **‘빠른 동작’ → ‘PDF 생성’**을 고르세요. iOS가 선택 전체로 PDF 하나를 만들어 같은 폴더에, 첫 이미지의 이름으로 놓아 둡니다. 위에서 말한 10.6MB 결과가 이것이고, 존재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합니다. 대신 통제권은 전혀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형식도, 여백도, 끝난 뒤의 재정렬도, 가지고 있던 PDF를 섞을 방법도 없습니다.
기존 문서에 이미지 한 장. iPhone과 iPad에서는 PDF를 미리보기로 열고 페이지 수를 눌러 축소판을 표시하세요 — 페이지 수가 보이지 않으면 페이지 위에서 두 손가락을 모으면 됩니다 — 그다음 사진이 뒤따라야 할 축소판을 길게 누르고 **‘파일에서 삽입’**을 누릅니다. Mac에서는 그 뒤에 놓일 페이지를 선택하고 **‘편집’ → ‘삽입’ → ‘파일에서 페이지’**를 고르세요. 새 페이지는 선택한 페이지 바로 뒤에 들어갑니다.
한 장이라면 둘 다 정말 훌륭합니다. 설계상 한 번에 하나씩이라, 사진 한 묶음은 파일마다 이 순서를 통째로 반복한다는 뜻입니다 — 게다가 페이지는 사진이 원래 가졌던 모양 그대로가 됩니다.
HEIC와 형식 문제
여기서는 미리 변환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iPhone의 일반적인 사진 형식인 HEIC는 위의 모든 경로가 그대로 읽고, 이미지는 처음이 무엇이었든 PDF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JPEG로 다시 인코딩됩니다. 완성된 파일 내부를 들여다봤더니, 파일 앱이 만든 PDF의 네 페이지가 모두 JPEG 스트림이었습니다.
이 말은 곧, 이런 문서를 무겁게 만드는 것이 형식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픽셀입니다.
사진이 곧 문서인 경우
위의 모든 이야기는 사진을 주로 다른 것을 다루는 문서 안의 한 페이지로 취급합니다. 이미지 자체가 요점일 때 — 포트폴리오, 제품 촬영, 사진 보고서 — **‘사진 템플릿’**은 페이지를 가장자리까지 채우는 대신 디자인을 얹어 배치합니다. 다른 일에는 다른 도구입니다.
이런 설명이 더 필요하다면 PDF Combiner 가이드를 보세요. PDF 합치기와, 반대 방향인 PDF를 다시 여러 파일로 나누기도 있습니다.